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 은 지난 2월 315억원의 매출을 기록, 설립 이후 최대 월 매출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43% 가량 상승한 것이며 국내 컴퓨터 쇼핑몰 가운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컴퓨존의 이 같은 매출은 지난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활발한 SNS 활동으로 소비자와 끊임없는 소통을 시도한 점과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모바일 쇼핑 오픈,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사이트 UI 개편 등 동종 업계와의 신속한 차별화에서 그 요인을 찾을 수 있다. 컴퓨존 기획팀 손정현 차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를 정확히 읽고 신속히 반영, 소비자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던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며 “국내 인터넷 쇼핑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소비자들은 빠르고 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에 따라 피해를 주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안정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며 소비자가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쇼핑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 은 지난 2월 315억원의 매출을 기록, 설립 이후 최대 월 매출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