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존, 업계 최초 월 매출 315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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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 은 지난 2월 315억원의 매출을 기록, 설립 이후 최대 월 매출을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43% 가량 상승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 은 지난 2월 315억원의 매출을 기록, 설립 이후 최대 월 매출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43% 가량 상승한 것이며 국내 컴퓨터 쇼핑몰 가운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컴퓨존의 이 같은 매출은 지난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활발한 SNS 활동으로 소비자와 끊임없는 소통을 시도한 점과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모바일 쇼핑 오픈,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사이트 UI 개편 등 동종 업계와의 신속한 차별화에서 그 요인을 찾을 수 있다.

컴퓨존 기획팀 손정현 차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를 정확히 읽고 신속히 반영, 소비자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던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며 “국내 인터넷 쇼핑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소비자들은 빠르고 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에 따라 피해를 주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안정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며 소비자가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쇼핑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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