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인텔 샌디브릿지 및 차세대 22nm 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Z77
칩셋의 메인보드 3종을 출시했다.
출시한 모델은 3종으로 'Z77 Extreme6',
'Z77 Extreme4', 'Z77 Pro4'다. 모두 ATX 폼팩터에 최대 32GB 메모리를 쓸 수 있는
4개의 DDR3 DIMM 메모리 슬롯, 2800+(OC)의 속도를 자랑한다.
7.1채널 HD 프리미엄 Blu-ray 오디오와 THX TruStudio
사운드 칩셋을 달아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Digi Power Design의 전원부를
채택하고 SATA3 와 USB 3.0 슬롯의 탑재 수를 늘려 활용도를 높였다.
HyperFormance라고
하는 이 기술은 Lucid Virtu Universal MVP 패키지의 한 부분으로 게임의 반응성과
프레임 율을 30-70% 향상, Vsync 프레임 율을 증가 시켜주고 Tearing 없이 화면을
더욱 선명하게 해준다.
그 외에도 애즈락 고유 기술인 XFAST 기술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되어 5배 빠른 포토샵 등의 어플리케이션의 속도, 5배 빠른 게임에서의
대기시간, 5배 빠른 USB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555 XFAST 기능도 탑재됐다.
'ASRock
Z77 Extreme6 디앤디컴', 'ASRock Z77 Extreme4 디앤디컴', 'ASRock Z77 Pro4 디앤디컴'
3종 모두 디앤디컴에서 3년 동안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해 준다. 4월에 열릴 ASRock
디앤디컴 Z77 런칭 행사에서 시스템 및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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