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의 국내 유통사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인텔의 차세대 CPU와 샌디브릿지 CPU를 쓸 수 있는 기가바이트 7-시리즈
(Z77) 메인보드에 하드웨어 프로텍션을 위한 신기술인 'Ultra Durable4'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Ultra Durable4는 기존 H61 칩셋 메인보드에 적용 중인 Ultra Durable4
Classic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DIY PC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하드웨어에
기인한 오동작을 줄이기 위한 방습, 정전기 방지, 전원장애 보호, 발열 방지를 위한
4가지 하드웨어 프로텍션 설계의 기반이 된 새로운 유리 섬유 PCB기판 층에 2x Copper(구리)
PCB를 적용했다.
▲ G1.SNIP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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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77X-UD5H (WiFi)
이에 냉각 효율은 물론 최대 2배 낮은 임피던스와
내구성 강화를 이뤄냈고, 신호 품질은 높히고 전자파의 간섭은 줄여 더 높은 오버클럭
성능 및 뛰어난 전원 효율성을 제공한다.
Ultra Durable4 기술이 적용된 기가바이트
인텔 7-시리즈 메인보드는 G1.SNIPER3, GA-Z77X-UD5H (WiFi), GA-Z77X-UD3H (WiFi)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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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77X-UD3H (WiFi)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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