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가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를 해외에 첫 출시하며 먼저 중국에서 트롬 스타일러(중국어 모델명 LG Styler 斯黛樂) 판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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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 스타일러는 양복, 니트 등 한번 입고 매번 세탁하기엔 번거롭거나, 옷감이 변형될 수 있는 의류의 손상을 방지해 주는 의류관리기로 세균, 냄새, 생활 구김을 제거할 뿐 아니라 건조 후 향기도 추가해 항상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유지해준다. 지난해 3월 국내 출시되어 7개월 만에 판매수량 1만대를 돌파하는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LG전자는 내달까지 베이징, 톈진, 선양 등 중국 주요 도시의 고급 백화점에 입점하는 등 판매망을 확대하고 다양한 VIP 마케팅 활동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