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플러스, 삼성전자-부즈클럽과 소셜게임 "캔타시아" 공동개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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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게임 벤쳐 기업인 ㈜ 플레이플러스(http://www.playplus.net, 대표이사 최철기)는 인기 애니
소셜 네트워크 게임 벤쳐 기업인 ㈜ 플레이플러스(http://www.playplus.net, 대표이사 최철기)는 인기 애니매이션 캐릭터인 "캐니멀"을 소재로 한 크로스 플랫폼 소셜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기 위해  삼성전자 및 부즈클럽과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레이플러스는 지난 2011년, 부즈클럽과 함께 말하는 ‘캐니멀’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인 ‘캐니멀 토킹 시리즈’를 출시한바 있으며, 출시 한 달 만에 미국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고, 누적 다운로드 30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거두었다.

이번 게임 프로젝트는 특히 PC 브라우져 뿐아니라,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폰 및 타블렛에서 최적화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캐니멀을 활용한 다수의 게임 컨텐츠를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플레이플러스는 프로젝트에 포함된 타이틀들을 2012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 플레이플러스는 지난 3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 게임 제작 지원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성남시 우수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소셜네트워크 벤처 기업이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기반의 3대3 소셜 대전 게임인 ‘소울 크래쉬(Soul Crash)’를 런칭하여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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