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사 에즈윈(대표 박노선)은
인텔의 22nm 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메인보드 'ASRock H61M-DGS'를 출시한다.
'ASRock
H61M-DGS'는 기존 모델의 약점으로 지적된 DVI포트의 부재와 VIA 사운드 코덱을 개선한
제품이다. 인텔 22nm 프로세서 사용시 인텔의 스마트 커넥트, 래피드 스타트 기술을
쓸 수 있고, USB/LAN 등 체감성능을 강화하는 XFast 기술과 아이폰 등 애플디바이스의
충전속도를 빠르게 하는 App Charger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여기에 5만원 대의
가격을 유지해 기존 'H61M-HVGS' 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에즈윈 마케팅 담당자는 "인텔의 최신 22nm 아이비브릿지 CPU를 지원하는 5만원 대 H61 메인보드 ASRock H61M-DGS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DVI포트와 Realtek 사운드 코덱을 탑재해 기존 제품의 미비점을 대폭 개선한 만큼 합리적인 인텔 LGA1155 플랫폼을 원하는 고객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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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H61M-DGS (B3) 에즈윈 인텔(소켓1155) / (인텔) H61 / Micro-ATX / DDR3 / PCI-Express 16x / 6ch / D-SUB / DVI/ 최대메모리 16GB / SATA x 4개 / PS2 2개 / 전원부 4+1페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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