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네트워크 제품 제조사인 EFM이 USB
외장형 DVD멀티 레코더를 선보였다. ipTIME ODD101이다.
ipTIME ODD101는19.8mm의
초슬림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면에는 Eject 버튼을 안보이게 배열하고, 하단에는
USB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또 1m 길이의 USB 연장케이블과
휴대용 파우치, 대표적인 레코딩 소프트웨어인 Nero9를 기본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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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IME ODD101는 24배속 CD읽기/쓰기, 8배속 DVD읽기/쓰기
및 DVD듀얼레이어를 지원한다. 저소음 구동을 위한 Smart-X와 최상의 쓰기 품질을
위한 Smart-Burn의 부가 기능도 갖췄다. 제품은 화이트 블랙 컬러로 나뉘며
가격은 4만8000원이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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