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고의 두 남자 박태환과 김수현에게 ‘최고의 메시지 전달하기’ 이벤트를 오는
4월 12일(목)까지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다.
박태환과 김수현이
출연하는 뉴 ‘시리즈 9’의 새로운 TV CF 공개를 기념해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CF 감상 후 최고의 두 남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트위터를 통해 남기면 응모가 된다.
선정된
메시지는 티셔츠로 제작되며 직접 박태환과 김수현에게도 전달 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newseries9 태그를 넣어 트위터를 통해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기간은 4월 12일 까지며, 당첨자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9명에게는 두 모델의 사진과 최고의
메시지가 담긴 시리즈9 프린팅 티셔츠가, 9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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