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잘만테크는 대만 HIS社의 그래픽카드를
국내에 유통한다고 밝혔다.
전체 매출의 80%가량을 수출로 이뤄내고 있는
잘만테크는 해외 영업망을 활용, 잘만 브랜드의 그래픽카드를 일본, 유럽 등지에
출시했다. 4월 중 유럽전역, 북미, 동남아까지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HIS 제품 국내 유통에 협의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한다.
잘만테크가 타사의 브랜드로 제품을 유통하는 것은
이번 HIS가 처음이다. 이에 대해 잘만은 "그래픽 카드 시장 공략에 대한 의지의
표명이다. HIS 제품들도 기존 잘만 제품들과 다름 없는 책임감 있는 판매, 사후처리
등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HIS 그래픽카드는 HIS의 대표 쿨러인
ICEQ를 통한 최적의 쿨링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잘만 브랜드 VGA카드와 마찬가지로
3년 무상 A/S가 적용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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