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 그린씨앤씨가 22인치에 광시야각
패널을 넣은 제품을 선보였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K1시리즈 'GT-22LED
K1 무결점' 모니터다.
16:9(Full HD)비율에 1,920 * 1,080해상도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안한 화면을 제공하는 그린씨앤씨의 이번 신제품은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지닌 S-IPS패널이 들어갔다. 어디에서 보아도 색 변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명암비는 3000:1이며, 동적 명암비는 5,000,000:1이다. 초전력 설계로 전기요금이
적게 나온다. 이 모니터의 소비전력은 35W 미만이다.
▲ 심플한 디자인에 투명한 스탠드 넥을 채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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