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알파스캔이 자사의 ‘프레스티지 TLED24’와 ‘프레스티지 TLED24H2’ 제품이 환경부가 최근 개관한 ‘친환경 제품 전시관’에 전시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4일에 개관한 ‘친환경 제품 전시관’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제도 20주년을 맞아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든 상설 전시관으로 서울시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별관에 조성되었다. 전시관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환경표지 인증제품, 신기술인증?기술검증 인증기술 등 총 450여종이 전시된다.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운영하는 탄소성적표지제도는 생산?수송?유통?사용?폐기 등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산출 결과를 해당 제도 운영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친환경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고 기업의 친환경 제품개발활동을 촉진하는 제도이다. 알파스캔의 베스트셀러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TLED24’(24형)는 소비전력이 20W에 불과하여 일반 LCD 모니터 대비 약 73% 절감하였으며, 대기전력도 정부에서 제시한 기준인 1.0W대비 30% 절감한 0.7W를 달성했다. 이는 모니터 사용단계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24Kg 감축시키는 것으로, 소나무 8.5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TLED24의 시리즈 모델인 ‘프레스티지TLED24H2’ 역시 CCFL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모니터 대비 약 50% 정도 전력소모량을 감소시킨 친환경 LED제품으로, Eco(절전) 모드로 사용시 저전력 시스템을 구현하여 추가로 20%, 총 70%의 소비전력 절감이 가능하다. 한편, ‘그린업(Green Up)’이라는 경영 슬로건에 따라 친환경 경영 추진단을 운영해 온 알파스캔은 미국 환경보호국이 운영하는 세계적인 에너지효율 인증 프로그램인 Energy Star 5.0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체에 해로운 납, 수은,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 유해물질 대신 친환경 소재로 제조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알파스캔 국내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알파스캔은 친환경 기업으로서 에너지 절약 기술, 친환경 제조기술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녹색 소비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모니터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알파스캔이 자사의 ‘프레스티지 TLED24’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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