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
www.emtekinc.com)는 인텔 Z77 칩셋 메인보드의 보급형 모델 'ESTAR TZ77A 금강'과
'ESTAR TZ77B 설악' 2종을 출시했다.
ATX 폼팩터의 이들 제품은 10만원 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된다. 각각 8 페이즈와 6 페이즈의
전원 공급 회로 구성과 100% 솔리드 스테이트 캐패시터를 실장해 안정성을 높였다.
3세대 PCI Express 인터페이스를 달아 이전 세대보다 2배 높은 32Gb/s로 작동한다.
그래픽 인터페이스(GUI)의 UEFI 바이오스, 최대 10배
빠른 전송 속도의 네이티브 USB 3.0을 비롯하여 USB 충전 시간을 줄여주는 Charger
Booster 기능이 들어갔다. 2세대와 3세대 CPU에 포함되는 그래픽 기능 출력을 위한
다양한 출력 포트도 갖췄다.
이엠텍아이엔씨의 오병찬 홍보팀장은 "이번에
발표한 ESTAR TZ77A 금강과 ESTAR TZ77B 설악 메인보드는 지난 세대의 히트 상품인
ESTAR TP67XE과 ESTAR TZ68K+의 DNA를 물려받아 안정성과 경제성에 주안점을 둔 제품"이라며
"10만원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최신 사양과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엠텍아이엔씨는 'ESTAR TZ77A 금강'과 'ESTAR TZ77B
설악' 메인보드의 무상 품질 보증을 3년간 실시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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