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11n을 지원하는 초소형 휴대용 USB무선공유기 ‘위보 에어(WeVO AIR)’를 출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 USB무선공유기 위보 에어 |
‘위보 에어(WeVO AIR, www.iwevo.co.kr)’ 100원짜리 동전보다 작은 크기로 제작돼 휴대성이 좋고 최신 무선기술인 11n(11b/g지원)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국내의 대형 통신사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리얼텍사의 ‘RTL8188CUS’ 칩셋이 탑재되고, 고감도 안테나가 내장돼 최대 150Mbps의 무선속도를 지원한다.
USB2.0포트를 지원해 USB2.0을 지원하는 데스크톱PC 또는 노트북 등에 꽂기만 하면 와이파이(Wi-Fi)기능이 지원되는 갤럭시, 아이폰, 옵티머스 등의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갤럭시탭, 스마트TV, 각종 컨솔 게임기 등과 우수한 수신율로 무선랜 접속을 할 수 있다.
특히 ‘위보 에어(WeVO AIR)’는 ‘위보 미디어 서버’를 지원해 네트워크 상의 PC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 등을 손쉽게 접속해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별도의 변환 작업이나 복사하는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는 스마트기기의 편리성 및 활용도를 높인 것으로, 스마트기기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위보 에어’는 다양한 무선보안 기술을 지원해 보안에도 한층 신경을 썼으며 무선랜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위보 에어(WeVO AIR)’ 무선공유기는 초소형으로 제작 돼 휴대성이 좋고, 다양한 스마트기기들과 우수한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특히 위보 미디어 서버기능은 2000만이 넘는 스마트기기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만5000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