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인텔 샌디브릿지와 차세대 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Z77 칩셋의
메인보드 'ASRock Z77 Pro3'를 출시했다.
ASRock Z77 Pro3는 4+1 페이즈의
전원부에 디지 파워 기술이 적용됐고, 100% 올 솔리드 캐패시터로 발열이 낮고 안정성을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최대 32GB를 쓸 수 있는 4개의 듀얼채널 메모리 슬롯을 탑재해
최고 DDR3 2800+(OC)의 메모리 속도를 갖는다. 2개의 SATA3 포트와 4개의 USB 3.0
포트를 달았다.
AMD 쿼드 크로스 파이어 기술을 지원하며, 1개의 PCI-Express
3.0 x16 슬롯과 1개의 PCI-Express 2.0 x16슬롯, 1개의 PCI-Express 2.0 x1슬롯,
2개의 PCI 슬롯을 각각 탑재했다.
부가기능으로 내·외장 그래픽 스위칭 기술인
'Lucid Virtu Universal MVP'와 RAM의 작동 속도를 비롯해 인터넷 속도와 USB 전송
속도 등을 기존 제품에 비해 5배 더 빠르게 해주는 XFAST 555 기술이 탑재됐다.
디앤디컴의
마케팅 담당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Z77칩셋 메인보드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ASRock Z77 Pro3’는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Z77메인보드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ASRock Z77 Pro3의 현재 판매 중이며,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
13만 5000원이다. 본 제품은 디앤디컴에서 3년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해준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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