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Z75 칩셋 메인보드 'ASRock
Z75 Pro3'를 출시했다.
'ASRock Z75 Pro3'는 최대 32GB의 4 채널 메모리 슬롯을
탑재했고, 최고 DDR3 2800+(OC)의 메모리 속도로 쓸 수 있다. 4+1 페이즈의 디지
파워 디자인 전원부에 100% 올솔리드 캐패시터를 장착해 낮은 발열과 안정성을 갖췄다.
또한 2개의 SATA3, 4개의 SATA2 포트와 4개의 USB
3.0 포트, 10개의 USB 2.0 포트를 탑재해 활용도를 높였다.
PCI-E 3.0 x16
슬롯을 탑재했고, AMD 쿼드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Z77 칩셋 플래폼에만
국한됐던 내/외장 그래픽 스위칭 기술인 'Lucid Virtu Universal MVP' 기술을 넣었다.
이
밖에
현재 시스템 구성을 쉽게 검토할 수 있는 UEFI 시스템 브라우저가 포함된 그래픽
기반의 그래피컬 UEFI BIOS와 하드웨어 기능을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ASRock AXTU
기능이 제공된다.
'ASRock Z75 Pro3'의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 12만 9000원이며,
디앤디컴에서 3년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해준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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