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기가바이트 테크투어 201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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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기가바이트 테크 투어는 이날 한국 행사를 기점으로 세계 각국을 투어.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최근 주목

2012기가바이트 테크 투어는 이날 한국 행사를 기점으로 세계 각국을 투어.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울트라북, 그 외 게임 유저들을 타켓으로 한 주변 기기들을 소개한다.


게이머를 위한 진정한 울트라북?
이날 그 무엇보다 주목받은 제품은 기가바이트에서 선보이는 울트라북, 제품명 ‘울트라북 프로북’이다.

22 나노 공정으로 발열과 전력 소모를 낮춘 인텔의 차세대 CPU 아이비브릿지를 탑재. 이를 근간으로  엔비디아  GT640M 별도 탑재, 일반 울트라북보다 더 넓은 14인치 1600X900 해상도로 3D 게임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제품 부팅 속도는 8초대, 대기모드에서는 2초만에 화면을 전환할 수 있다. 저장 용량도 넉넉한데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최대 1TB까지 장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제품의 무게는 모델별 1.5kg~1.6kg 정도다.


소음 발열 온도 걱정 뚝! 성능은 UP! 지포스 GTX680 SOC
슈터 오버 설계 디자인, 윈드포스-5X 기술 탑재로 퍼포먼스를 급상승시킨 지포스 GTX680 SOC. 본 제품은 소음, 발열, 온도를 낮춰 전체적인 성능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 60도 이하에서 최대 35db 정도로 소음이 적고, 전파 방해를 줄여주는 Proadlizerx4를 탑재, 오버클럭시 안정성까지 높였다. 듀얼 바이오스 기술이 채용돼 버튼 하나로 손쉽게 오버클럭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오버클럭에 용이한 OCGURU2 소프트웨어 를 소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팬을 콘트롤할 수 있으며 숫자만 입력하면 원하는 대로 오버클럭을 쉽게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더욱 스마트해진 주변기기 설계
주변기기들의 설계 또한 더욱 스마트해졌다. PC 주변기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키보드와 마우스. 기가바이트는 입력 방식과 이에 따른 무게 조정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한 설계를 단행. 한 키보드를 가지고 동시에 여러 사람이 눌러대도 모든 키 값이 입력되는 것은 물론, 25개의 매크로 기능까지 제공되는 게이밍 키보드, ‘아이비아 오시뮴(Aivia Osmium)’을 비롯해, 무게조정과 패드 변경이 가능한 ‘아이비아 크립톤(AIVIA Kryton)’게이밍 마우스가 소개됐다.

또한, HDMI포트가 있는 외부기기라면 무엇이든지 쉽게 연결해 즐길 수 있는, WHDI 1.0 표준 포맷 기술 기반, 무선 영상 송수신 장치 SkyVision WS 100도 함께 설명했다.

이날 테크투어를 맞아 제이씨현시스템 차중석 대표는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PC 시장도 언젠간 사장될 거라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가바이트처럼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한 유저에게 계속 필요한 존재로 남을 것” 이라며 기가바이트의 기술력과 이에 따른 제이씨현의발전상을 언급했다.

한편, 이번 기가바이트 테크투어 2012는 서울에서 스타트해 5월18일 태국 방콕에서 마무리되는 기가바이트의 세계적인 행사로, 한국을 그 스타트로 삼은데에는 그만큼 기가바이트가 한국 시장에 애착을 갖고 있는 반증이라는 관계자들의 설명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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