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 두루 갖춘 "ASRock H77M 에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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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의 국내 유통사 에즈윈은 아이비브릿지와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H77 칩셋 메 인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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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락(ASRock)의 국내 유통사 에즈윈(대표 박노선)은 아이비브릿지와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H77 칩셋 메인보드 'ASRock H77M'을 출시했다.

'ASRock H77M'은 전원공급 상황에 따라 유연한 전력 공급을 통해 효율 및 안정성을 향상시킨 디지파워(Digi Power) 기술이 적용된 4+2 페이즈의 전원부와 반영구적인 수명을 자랑하는 100% 솔리드 캐패시터, DDR3 1600MHz를 지원하는 2개의 메모리 소켓,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PCI-Express 3.0 등 다양한 특징을 갖췄다.

네이티브 USB3.0을 지원하는 H77을 탑재했으며, 앞면 USB3.0 핀헤더를 새롭게 추가해 케이스 앞면에서도 USB 3.0을 편리하게 쓸 수 있다.

USB와 인터넷 성능 개선 및 손쉬운 램디스크 제작툴을 제공해 시스템 체감 성능을 높이는 XFast 555 기술과 UEFI(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상에서 인터넷만 연결하면 간단하게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인터넷 플래시(Internet Flash) 기능이 적용됐다.

에즈윈 마케팅 담당자는 "ASRock H77M 보드는 H67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ASRock H67M 제품을 향상시킨 보급형 대표 제품"이라고 전했다.

'ASRock H77M'은 온라인 최저가 10만 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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