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수머 노트북 시장 세계 3위
브랜드이자 지난 3년간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연 평균 4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아수스(kr.asus.com)는 전세계 컴퓨터 업체 중 최초로 국제전자기술협회(IEC)가 주관하는 유해물질관리 인증(HSPM)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부산에서 개최된 IECQ((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Quality Assessment System for Electronic Components) 총회에서 아수스가 최초로 획득한 HSPM(Hazardous Substance Process Management) 인증은 지난 2006년 최초로 도입한 국제규격 인증제도다. 전자제품의 부품 구매, 제조, 보관 및 운송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규정한 인증으로, 지금까지 해당 인증을 획득한 컴퓨터 업체가 없었을 정도로 까다로운 심사를 거친다. 아수스의 최고품질책임자(CQO, Chief Quality Officer)인 프랭크 린(Frank Lin)은 “아수스의 친환경에 대한 철학과 노력이 IECQ 인증 획득을 통해 공인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IECQ의 HSPM 인증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경영을 추진하고 있는 아수스의 노력은 앞으로도 더욱 강화되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컴퓨터 업계의 친환경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아수스는 엄격한 자체 기준을 통해 생산 과정에서 환경을 해칠 가능성이 있는 물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유럽의 RoHS 규제를 이미 충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총 171개의 화학물질을 미래에 적용될 각종 규제보다 훨씬 더 엄격한 자체 기준에 의거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아수스는 그린 디자인(제품의 설계 과정에서 유해물질 사용을 최소화 및 전력절감), 그린 매뉴팩처링(중금속과 할로겐을 사용하지 않는 제조 공정), 그린 프로큐어먼트(친환경 부품 및 자재 구매) 및 그린 서비스 & 마케팅 (재활용 및 그린 마케팅을 통한 사회공헌) 등의 4대 요소로 구성된 그린 아수스 (Green ASUS) 전략을 통해 컴퓨터 업계의 친환경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프랭크 린 CQO는 지속가능보고서(Sustainablilty Report)의 국제 기준이라 할 수 있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리포트를 기준으로 들며 “2008년에 B등급, 2009년에 A등급, 2010년에 A+등급으로 한 단계씩 상승했다”며 책임질 줄 아는 기업으로 아수스의 노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미래 세대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업계의 노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 |
컨수머 노트북 시장 세계 3위 브랜드이자 지난 3년간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연 평균 40%의 성장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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