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위 PC회사
레노버(Lenovo) 공식파트너 웨이코스가 Lenovo X&T 3종 노트북을 공식 출시한다.
출시 제품은 Lenovo X220, T420, T520 총3개 제품이며, 운영체제는 윈도우7 프로페셔널,
윈도우7 홈프리미엄이 들어갔다.
레노버 노트북은 충격,방수,먼지에 매우
강력하게 설계되어 있어 일상 생활과 업무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충격과 파손에
의한 부담을 최소화한다. 또 TPP(ThinkPad Protection)을 기본으로 제공하여 고객과실에
의한 제품 파손도 100%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ThinkPad X220 제품은
12인치(1366*768) IPS 패널과 2세대 인텔 코어i5 2520M 프로세서를 넣었다. ThinkPad
T420,T520 제품은 각각 14인치(1600*900),15인치(1600*900) 와 엔비디아 쿼드로 NVS
4200M 1GB가 들어갔다. 또 이들 제품 모두 10시간 연속으로 배터리가 지속되며, 외부충격에
강하도록 디자인됐다.
한편 웨이코스는
레노버 사용자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레노버 전용 커뮤니티 웨이코스 유저 닷컴(www.Waycosuser.com)를
구축했다. 신제품 정보 및 신제품 문의, 다양한 사용기, 전용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볼 수 있다.
또한 웨이코스는 런칭 기념 이벤트로 노트북을 구매한
300명(선착순)에게 30만원 상당의 고급 쌤소나이트 정품 여행용 가방 또는 노트북
가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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