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8일,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를 설립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설립 투자 금액으로 10억원을 출자했으며, 젤리팝게임즈의 지분 100%를 보유한다. 젤리팝게임즈는 데브시스터즈와는 별도의 자체 경쟁력을 가진 개발 스튜디오로 운영된다. 이창섭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퍼즐 게임 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인원들이 속해 있다

▲ 데브시스터즈 CI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 데브시스터즈 CI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8일,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를 설립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설립 투자 금액으로 10억원을 출자했으며, 젤리팝게임즈의 지분 100%를 보유한다.
젤리팝게임즈는 데브시스터즈와는 별도의 자체 경쟁력을 가진 개발 스튜디오로 운영된다. 이창섭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퍼즐 게임 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인원들이 속해 있다.
이후 젤리팝게임즈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타이틀 '쿠키런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퍼즐 장르 신작 개발에 몰두할 예정이다.
이번 자회사 설립을 통해 데브시스터즈는 자사 사업 및 개발 영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기술·아트·운영 등 게임 제작에 필요한 전반을 공유하며 시너지를 창출해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개발 인력 및 모바일게임 개발사에 대한 투자, '쿠키런 IP'를 활용한 공동 개발 사업 등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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