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대표 류영렬)이 베사홀을 단 광시야각
IPS 패널 모니터 ‘Alphascan 프레스티지 2312 IPS LED’를
출시했다. 기존 IPS 제품들은 대부분 베사홀이 없거나, 75x75mm 베사 규격을
적용한 게 단점이었다. 하지만, 알파스캔은 고객의 의견을 반영, 100x100mm 표준
규격의 베사홀을 추가한 IPS 제품을 선보였다.
알파스캔 신제품은 최신 IPS 패널을
달아 넓은
시야각은 물론 선명하고 실물에 가까운 원본 색상을 표현한다. 또 IPS는 광시야각
기술로 상하좌우 178도 범위 내에서는 어느 각도에서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TV 처럼 시야각에 구애 받지 않고 여럿이 둘러 앉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D-Sub,
DVI는 물론 HDMI와 스피커를 기본으로 달고 있어 셋톱박스만 연결하면 별도추가 비용이 없이 TV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PS3, X-BOX 360,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자유자재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고, 16:9 와이드 스크린으로 풀 HD 1080p
해상도의 영상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 100x100mm 규격의 베사홀이 있어 다기능 스탠드를 장착하거나
벽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공간활용은 물론 자세 교정에도 도움을 준다.
울트라 슬림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블랙 컬러를 적용하고 전면은 하이글로시 베젤을 채택했다. 또 IPS패널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전력 소모량을 크게 낮춰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대기전력은 정부 규정인 1.0W를 90%나 줄인 0.1W에 불과하다.
알파스캔 국내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광시야각 모니터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광시야각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이후로도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한 신제품들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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