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 ‘UFC 146’헤비급 매치 조회수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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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선수의 승리 이후에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에 대한 관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
- ‘UFC 146’ 곰TV 생중계 시청 수 이전 경기 대비 평균 500 % 증가
- 현 챔피언 주니어 도스 산토스 Vs. 도전자 프랭크 미어 경기 때 가장 높은 조회수 기록
- 정찬성 선수의 승리 이후 UFC에 대한 높아진 관심 반영 


“UFC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곰TV UFC 경기 조회수 증가” 

정찬성 선수의 승리 이후에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에 대한 관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텍(대표 배인식)이 운영하는 곰TV는 지난 5월 27일 생중계 된 ‘UFC 146’의 생중계 시청 조회수가 이전 경기에 비해 다섯 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이전에 개최됐던 UFC 경기 생방송 시청률과 대비해 폭발적인 증가로, 곰TV 관계자는 지난 16일 치러진 정찬성과 포이리에 대결 이후에 ‘그들만의 리그’로 생각됐던 UFC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UFC 146’은 UFC 경기 진행 사상 최초로 메인카드 모든 경기가 헤비급 매치로 치러졌으며, 곰TV에서는 경기 조회 동영상 시청(VOD)이 이십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현 헤비급 챔피언인 주니어 도스 산토스(28ㆍ브라질)와 도전자 프랭크 미어(32ㆍ미국)의 경기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산토스는 줄곧 경기를 이끌며 2라운드에서 오른손 스트레이트로 다운을 빼앗은 뒤, 미어의 얼굴에 강력한 펀치를 날리며 KO승을 거뒀다. 

박민균 ㈜그래텍 곰TV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지난 27일에 진행된 ‘UFC 146’의 곰TV 조회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이는 정찬성 선수의 승리 이후에 UFC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 한 현상을 반영한 것으로 이전 경기 시청 대비 500% 증가된 것이다. 앞으로도 UFC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리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향후, 곰TV는 오는 6월 2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UFC 147’ 대회도 생중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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