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컬러의
국내 유통사 KPC컴퍼니(대표 이필헌)는 파워컬러 프로페셔널 쿨링 시스템(PCS+)이
적용된 'PowerColor 라데온 HD 7850 PCS+ D5 2GB KPC'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워컬러는 발열과 소음을 잡은 PCS+기술과 골드 파워 킷 디지털 전원부를 적용, GPU 클럭을 1GHz까지 안정적으로 높여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HD7850 레퍼런스 대비 성능이 14% 향상됐고, GTX560 Ti와 비교하면 22% 정도 높아졌다.
파워컬러
HD7850 PCS+는 92mm 대형 팬을 채택해 많은 풍량을 내며, 4개의 U자형 히트파이프와
동일한 효율을 보이는 2개의 S자형 히트파이프를 갖춰 발열 및 소음을 크게 감소시켰다.
GPU와 히트파이프가 직접 밀착되는 히트파이프 다이렉트터치
기술 역시 이에 도움을 준다.
또한 디지털 PWM, DrMos, 5+1+1의
멀티페이즈로 구성된 GOLD Power KIT 전원부를 사용해 오버클럭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PCB 휨 방지가이드와 출력신호를 보호하는 전자파 차폐쉴드, 구리 히트파이프의
부식방지를 위한 크롬 도금 등 파워컬러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한편 파워컬러는
이번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2에서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전시장에는
TAHITI GPU 2개로 높은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Devil 13 HD7970 X2' 그래픽카드와
PowerColor는 특허기술인 Vortex Technology를 개선한 3세대 Vortex
Technology 기술이 공개된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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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Color 라데온 HD 7850 D5 2GB PCS+ KPC 라데온 HD 7850 / 1000MHz / GDDR5(DDR5) / 4900MHz / 2GB / 256-bit / PCI-Express 3.0 x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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