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 전문 기업 샌디스크가
레노버 씽크패드(ThinkPad) Edge E430 및 E530 노트북에 SSD(Solid State Drive)
캐싱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 U100
mSATA SSD는 컨듀시브(Condusiv)테크놀로지사의 익스프레스캐시(ExpressCache) 소프트웨어와
함께 레노버의 씽크패드 Edge E430 및 E530에 들어간다. 샌디스크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조합은 하드디스크(HDD)만 사용했을 때보다 최대 4배 높은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 이는 훨씬 빠른
부팅 속도와 애플리케이션 로딩 시간을 제공한다.
16GB** 샌디스크
U100 SSD와 컨듀시브 캐싱 소프트웨어는 씽크패드 Edge E430 및 E530의 하드디스크와
함께 사용되며, 가장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를 저장한다. 정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후지쯔 울트라북
제품군에도 샌디스크 기술이 들어갔다. iSSD 통합 스토리지를 채택한 것.
32GB 샌디스크 iSSD는 후지쯔 라이프북
U772, UH772 및 UH572 모델에 안정적인 고속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후지쯔 울트라북에 사용되는 샌디스크 iSSD와 컨듀시브 캐싱 소프트웨어는 가장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를 저장한다. 이 캐싱 접근 방식은 컴퓨터 HDD와 함께 연동되기
때문에 시스템 성능을 높이고, HDD의 대형 스토리지 용량을 유지할 수 있다.
샌디스크는 익스프레스캐시 소프트웨어를 단독 제품으로서는 물론, 자체 SSD 기반
스토리지 솔루션과 함께 판매할 수 있는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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