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프린터 사고 문화생활비 지원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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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 www.epson.co.kr)은 6월 한 달간 자사의 제품을 구매한 후 상품평을 남기는
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 www.epson.co.kr)은 6월 한 달간 자사의 제품을 구매한 후 상품평을 남기는 모든 고객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는 ‘문화생활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엡손 프린터, 스캐너 등의 제품을 구입하고 해당 사이트에 상품평을 작성한 뒤 엡손 홈페이지에서 상품권을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최대 2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명은 CGV 영화예매권 5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대상 제품은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난 엡손의 잉크젯 프린터 및 복합기 L100, L200, L800, TX320F, TX510FN, ME960FW, WP4511, WP4521, WF7011, WF7511, WF7521 등 11종과 스캐너 GT-S55, DS-30 2종이다.
 
서치헌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에 영화 관람, 독서 등의 문화생활 기회가 줄어든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엡손 제품들의 비용절감 효과를 알리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엡손은 3인 이상의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김대리의 비용절감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체험단 을 모집했다. 6월 10일까지 접수를 받아 총 6곳의 기업을 선정했으며, 제품 체험 후 인터뷰를 마치면 해당 프린터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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