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출시한 레티나
맥북프로의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처가 삼성과 LG디스플레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3~15인치 HD 노트북 패널 개당 공급 단가는 $40~45, CMI가 최근 ASUS의 새 노트북에 공급한 풀HD IPS 패널이 $90~100임을 감안하면, 레티나 맥북프로용 패널의 공급가는 개당 $150를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타임스 측은 15.4인치 디스플레이에서 2880x1800픽셀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애플의 새 레티나 맥북프로가 업계의 고해상도 노트북 수요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그 동안 애플의 신제품이 시장을 주도하며 수요를 이끌어 왔기 때문이다.
패널 업체는 그 동안 더 높은 해상도의 패널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고해상도 노트북 패널 출하량은 많지 않았다.
한편, 디지타임스 리서치는 올 상반기, 풀HD 해상도의 노트북 패널 출하량은 전체 노트북 패널 출하량의 2% 미만이 될 것으로 내다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