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가 HP PC를 구매하고 쓰던 PC를 반납하는
고객에게 현금 10만원을 보상해주는 ‘통큰 보상 프로젝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보상판매 캠페인은 해당 행사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HP가 아닌 타 브랜드의 데스크탑, 노트북, 올인원PC를 반납해도 10만원의 보상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행사제품은 노트북 라인인 ▲HP ENVY 시리즈, ▲Pavilion
dv6/ dm4 시리즈, ▲EliteBook p 시리즈, ▲ EliteBook w 시리즈 중 일부 제품, 데스크탑
제품군인 ▲Pavilion HPE h9 시리즈, ▲Omni27 시리즈, ▲8200 Elite 시리즈, ▲6200
Pro 시리즈 중 일부 제품이다.
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제품 구매 후 행사
홈페이지에 구매제품 정보를 먼저 등록한 후 HP 상담원과 PC 수거 일정을 협의하면
된다. 협의 후 구형 PC를 반납하고 인수증을 수령하면 현금 10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뽑힌 50명에게는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국HP 프린팅 및 퍼스널시스템그룹의 온정호 부사장은
이번 보상판매 캠페인에 대해 “헌 PC를 처분하고 새로운 PC를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보상판매 해당 제품을 다양하게
갖춘 만큼 많은 분들이 HP의 ‘통큰 보상 프로젝트’의 수혜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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