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갤럭시S3, 옵티머스LTE2, 베가레이서2의 베이직케이스 출시 - 기존의 불박 로고 대신 알루미늄 로고를 채택하여 강조 - 포레스트그린 로고는 자연에 동화되는 모습을 형상화 실용주의와 자연주의를 담은 브랜드 포레스트그린에서는 주요 휴대폰 제조사의 스마트폰 신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그에 맞는 케이스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케이스는 갤럭시S3용(FHBS-304), 옵티머스LTE2용(FHBL-104)와 베가레이서2용(FHBP-104) 등 3종의 베이직케이스이다. 포레스트그린은 베이직케이스 3종부터 로고의 재질을 변화하여 임팩트를 주었는데, 불박로고 대신 알루미늄 소재의 로고를 채택하여 고급스럽게 바꾸었다. 포레스트그린의 로고는 네모가 원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형상화한 것으로 자연에 동화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 그리고 3종의 제품 모두 휴대폰을 넣는 공간 안쪽에 추가로 수납공간이 숨겨져 있어 교통카드를 넣어 사용하면 편리하다. 재질은 데님소재의 고급합성피혁을 사용하여 내추럴한 느낌을 주면서도 내구성이 강하면서 그립감을 좋게 만들었다. 특히 갤럭시S3용 베이직케이스는 스피커홀이 타공되어 있어서 케이스를 덮은 상태에서도 통화가 가능하다. 3종 베이직케이스의 색상은 브라운, 그레이, 레드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각각 3만 2천원이다. 상품에 대한 구입과 자세한 내용은 포레스트그린 쇼핑몰(www.fgstor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달 29일에 출시되며, 현재 예약 판매중에 있다. 전용 액정보호필름이 기본 제공된다. 포레스트그린의 판매법인인 케이스뱅크의 이용철 과장은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포레스트그린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로고의 소재를 변경하였다. 새로운 재질로 바뀐 로고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 |
실용주의와 자연주의를 담은 브랜드 포레스트그린에서는 주요 휴대폰 제조사의 스마트폰 신제품이 출시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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