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슬라이드 타입, 캡 타입, 스윙 타입의 USB 메모리 3종 선보여 - 흑단, 단풍나무 등의 천연원목 소재로 만들어 심플하면서 감성적 아이템 전자와 공예를 접목시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온 DIY MP3플레이어 전문업체 모츠 (대표 박재준)에서 천연원목 소재의 나무 USB 메모리 3종을 출시했다. 모츠의 나무 USB메모리는 아시아흑단, 단풍나무, 호두나무, 장미목, 너도밤나무, 자작나무 등의 다양한 천연원목 소재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평범한 USB에서 벗어나 원목 소재로 만들어 심플한 디자인의 감성적인 아이템이다. 휴대폰에 고리로 연결할 수 있어서 휴대하고 다니기가 편리하다. 나무 USB메모리는 3가지 종류인데, 가운데 버튼을 밀면 USB 커넥터가 밖으로 밀려나와 사용이 가능한 슬라이드 타입, 캡을 씌워 보관하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캡 타입 그리고 커넥터를 직접 꺼냈다 넣었다 할 수 있는 스윙 타입이다. 나무 USB메모리의 용량은 8GB와 16GB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소비자 가격은 8GB와 16GB가 각각 슬라이드 타입은 1만 8천원, 2만 3천원이며, 캡 타입은 1만 1천원, 1만 6천원, 스윙 타입은 1만 5천원이고 16GB는 2만원이다. 구매는 모츠샵에서 가능하다. 모츠의 박재준 대표는 “우든 USB는 단순히 USB의 기능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소품으로서의 디자인 측면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모츠에서는 디지로그 제품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게획이다.”고 밝혔다. ![]() |
전자와 공예를 접목시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온 DIY MP3플레이어 전문업체 모츠 (대표 박재준)에서 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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