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신왕은 2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전략 게임 ‘삼국군영전M’을 출시했다.‘삼국군영전M’은 대만 오딘소프트가 개발한 동명의 실시간 전략게임 IP를 활용해 개발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유비, 관우, 제갈공명 등 삼국지 속 유명 장수를 모으고, 중국 대륙을 제패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게 된다


▲ '삼국군영전M'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카이신왕)
카이신왕은 28일(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전략 게임 ‘삼국군영전M’을 출시했다.
‘삼국군영전M’은 대만 오딘소프트가 개발한 동명의 인기 PC게임 IP를 활용하여 개발된 모바일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유비, 관우, 제갈공명 등 삼국지 속 유명 장수를 모으고, 중국 대륙을 제패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게 된다. 특히 내정보다도 전투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삼국군영전M’은 캐릭터 스킬 및 전투 장면을 원작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연맹전, 약탈전, 호송전 등 다양한 PvP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수집욕구를 자극하는 ‘세트시스템’, 소설 속 장수들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인연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더해진다.
카이신왕은 ‘삼국군영전M’ 출시를 기념해 20, 30, 50만 명 다운로드 달성 시 모든 유저에게 200, 300, 500 금화를 지급한다. 또한 공식 카페에 게임 후기를 남기면 매주 추첨을 통해 금화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국군영전M’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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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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