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는 스틸시리즈와 협의해 '센세이 마우스(Sensei Mouse) 시리즈'를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공식 마우스로 지정했다.
게이밍 기기 업체 스틸시리즈는 'e Stars Seoul 2011'을 비롯한 각종 e스포츠 대회 및 SK Gaming, FNATIC 등 세계적인 e스포츠팀을 후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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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부터는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하루 4경기가 펼쳐진다. 이에 개인 장비 사용에 따라 발생되는 문제로 경기 시간이 지체되는 것을 최소화해 관람객들이 원활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스틸시리즈 센세이 마우스’로 선수 장비를 사용해왔다.
협회는 이번 스틸시리즈와 협약을 통해 ‘센세이 마우스’ 시리즈를 리그 공식 마우스로 지정해 프로리그 경기 시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센세이 마우스'는 32비트 ARM 프로세서가 탑재돼 빠른 스피드와 정확성을 제공하며, 마우스본체 바닥에 LCD를 탑재해 여러 가지 설정을 할 수 있다. 해상도는 기본 1천600~3천200 CPI로 설정돼 있으며, 더블 CPI 모드 사용시 최대 11,400 CPI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
'센세이로우 마우스'는 왼손잡이, 오른손잡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됐으며, 프리미엄 퀄러티 센서, 7개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버튼과 CPI전환 버튼을 탑재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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