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개 과목별 2~4명의 의료 전문가들이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개진 - 의료업계 피드백을 기반으로 현 서비스와 차원이 다른, 진화된 굿닥 2.0 준비 모바일 의료서비스 기업, (주)굿닥은 진화된 굿닥 2.0을 선보이기에 앞서, 의료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굿닥자문위원회를 론칭한다고 7월 3일 밝혔다. 굿닥자문위원회는 13개 과목별 2~4개 병원의 의사와 실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6개월 동안 현 굿닥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과 굿닥이 필수 모바일 의료서비스로 진화하기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 발전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1차 자문위원회 개별 미팅이 지난 2주간 진행되었으며, 과목별 특화된 요구사항과 의견을 세밀하게 수렴, 굿닥 2.0 서비스가 활발히 준비 중이다. 또한, 2, 3차 미팅을 지속해서 운영하여 의료업계의 요구와 상황을 반영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것이 목표다. ![]() 굿닥자문위원회 참여한 한 병원 의사 관계자분은 “환자가 병원 가기 전 궁금해하는 기초 의료정보를 생각보다 찾아보기 쉽지않다. 예를 들어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유·소아건강검진 하는 병원’인지, ‘국가 필수예방접종’을 하는 병원인지 미리 찾아보기 어렵다. 굿닥을 통해 과목별 특화된 필수 정보를 모바일로 미리 살펴볼 수 있으면, 사용자 편의가 크게 도모될 것 같다"고 밝혔다. 굿닥 임진석 대표는 “현 굿닥 서비스는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 모바일 서비스의 생명은 업계와 사용자들의 피드백에 기반을 둬 빠르게 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굿닥자문위원회를 통해 의료업계 소리를 겸허한 자세로 가감 없이 청취하고, 이를 수렴해 의료인과 사용자들에게 정말 쓸모있는, 굿닥 2.0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앞으로 굿닥은 의료 관계자들이 과목별 특화된 정보를 굿닥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소비자들이 병원 방문 전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굿닥 2.0 서비스로 진화, 곧 7월 말 오픈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한편, 굿닥은 내 주변 의사를 모바일로 검색, 사진과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하고 바로 방문 및 예약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로, 지난 5월 출시되어 10만 다운로드, iOS 카테고리 1위, 티스토어 전체 무료 1위에 올라 사용자들에게 건강 분야 필수 모바일 서비스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
모바일 의료서비스 기업, (주)굿닥은 진화된 굿닥 2.0을 선보이기에 앞서, 의료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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