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렌 네트워크는 30일, 웹젠 ‘뮤 온라인’ IP를 활용한 웹게임 ‘기적중생’ 현지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타렌 네트워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기적중생’은 ‘뮤 온라인’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중국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시스템으로 녹여낸 웹게임이다. 앞선 테스트에서 이미 채널링 서버 80개를 넘기는 등 현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식 서비스는 360 등 유수의 게임채널링 업체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 '뮤 온라인' IP 제휴작 '기적중생' (사진제공: 웹젠)

▲ '뮤 온라인' IP 제휴작 '기적중생' (사진제공: 웹젠)
중국 타렌 네트워크는 30일(수), 웹젠 ‘뮤 온라인’ IP를 활용한 웹게임 ‘기적중생’ 현지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타렌 네트워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기적중생’은 ‘뮤 온라인’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중국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시스템으로 녹여낸 웹게임이다. 앞선 테스트에서 이미 채널링 서버 80개를 넘기는 등 현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식 서비스는 360 등 유수의 게임채널링 업체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웹젠은 지난 2014년부터 자사의 게임 IP를 활용한 사업모델을 전략적 성장 사업으로 정하고 역량을 집중해 왔다. 그 시작인 ‘뮤 온라인’ 기반 웹게임 ‘대천사지검’은 중국 출시 직후 웹게임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2달 만에 채널링 서버 5,000개를 운영하는 등 큰 성과를 올렸다. 이 작품은 최근 ‘뮤 이그니션’으로 국내에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지난 11월23일, ‘타렌 네트워크’와 IP제휴계약을 맺고 개발해 온 ‘기적MU: 최강자’ 첫 테스트도 마무리됐다. 모바일 MMORPG ‘기적MU: 최강자’는 ‘룽투게임즈’가 중국 내에서 단독으로 퍼블리싱한다. 웹젠과 ‘타렌 네트워크’는 개발 보완을 거친 후 룽투게임즈와의 일정 협의를 마치는 대로 ‘기적MU: 최강자’ 중국 서비스를 진행한다.
웹젠 IP 제휴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사업제안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