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 레이저 임페라토 4G 마우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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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스(대표 고민종)가 레이저 임페라토의 후속작인 레이저 임페라토 4G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 했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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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스(대표 고민종)가 레이저 임페라토의 후속작인 레이저 임페라토 4G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6400 DPI(Dots Per Inch) 레이저 센서와 광학 센서로 구성된 4G 듀얼 센서를 탑재했으며, 옆면 버튼부에는 손 크기에 따라 위치 조정이 가능하도록 바닥 면에 조절 스위치가 제공된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돼, 장시간 사용해도 손의 피로가 적다. 정확한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엄지 손가락 그립 홈도 적용됐다.

 

개별 프로그래밍 지정이 가능한 7개 버튼을 갖추고 있으며 버튼에 따른 모든 설정은 전용 드라이버로 진행된다. 사용자는 게임 특성에 따라 DPI는 100에서 6400까지, 폴링 레이트는 125/500/1000 폴링으로 임의로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세팅 값은 5단계로 프로파일해 게임 환경 및 편의에 따라 손쉽게 변경 할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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