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가 게이머들을
위한 게이밍 마우스 '레이저 나가 헥스 레드(Razer Naga Hex Red)'를 13일 출시했다.
나가 헥스 레드 게이밍
마우스는 기존 나가 헥스 오리지널의 장점들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으로 5600DPI 레이저
3.5G 센서를 탑재하고, 일반 USB 마우스보다 8배 빠른 1000Hz 울트라폴링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또 세계 최초
게이밍 클라우드 서비스인 레이저 Synape 2.0을 제공해 장소나 시스템에 관계없이
설정한 세팅 값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6개 기계식 버튼을 포함 총 11개 버튼을 갖춰 각 버튼마다 특정 기능을 지정해 프로파일과 매크로 설정이 가능하다. 마우스 Fn 기능과 키보드 Fn, 마우스 민감도, 매크로 등 7가지 기능키로 지정 할 수 있고 기능키 별로 옵션 설정도 할 수 있다.
게이머는 6개의 버튼을 통해 아이템들을 임의 지정 할 수 있고, 각 버튼들은 분당 250번의 클릭이 가능하다. 6개의 사이드 버튼 중앙에는 엄지 손가락을 거치할 수 있는 기능 버튼이 위치해 손가락 크기나 마우스 그립 타입에 맞춰 3가지 모양의 버튼을 교체할 수 있다.
레이저 나가 헥스 가격은 9만원대다.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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