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P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그래픽카드가 출시됐다. PC 주변기기 업체 가온디엔아이(대표 백필순, www.gaondigital.co.kr)는
AGP타입 그래픽카드 '스파클 FX5500 256MB AGP'를 출시했다.
지난 1997년
발표된 AGP 인터페이스는 오랜시간동안 3D그래픽카드계에 표준타입으로 군림했지만
PCI-E 방식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2004년 이후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스파클 FX5500
256MB AGP'는 256MB의 GDDR(128bit)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으로 DVI와 D-SUB 포트가
탑재됐고, DVI연결시 최대 2560*1600 해상도를 지원한다.
가온디엔아이 백상현
주임은 "일반 유저들 뿐만 아니라 AGP방식의 구형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특수한 환경의 장비 등에 아직도 AGP의 수요가 적지 않으며, 일반 유저들 역시
이 제품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 이 제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가온디엔아이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귀기울이고 보다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