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필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 런칭 늦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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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용 아톰, 메드필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맞춰 레노버

인텔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용 아톰, 메드필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맞춰 레노버와 모토롤라 또한 태블릿 PC 런칭을 일제히 11월 기점으로 늦추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인텔에서는 파트너사의 런칭 스케쥴이 늦춰짐에 따라 상품에 대한 언급을 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벤더사들의 제품 출시가 미뤄진  계기로는 자사의 엔트리급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출시 시점고려,윈도우8,애플의 뉴 아이패드가 미칠 시장 동향을 반려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텔이 야심차게 출시하는 메드필드 안드로이드가 세일즈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가져올것이라는 예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기존에는 다수의 텔레콤과 협력관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인텔이 가지고 있는 제일 큰 메리트 였지만, 메드필드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시장 파급력은 이를 뛰어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되면서 관계사들의 인텔를 향한 눈치보기식 경쟁도 더욱 치열해 진것으로 보인다.

한편,인텔은 오는 10월을 기점으로 런칭되는 윈도우8기반 하이엔드급 태블릿 PC 출시에도 들어갈 예정으로, 아톰 Z2760 프로세서가 탑재된 아주 특별한 시스템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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