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기업 에이서가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 태블릿PC인 아이코니아 탭 W5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윈도8로 무료 업그레이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8 운영체제는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아이코니아 탭 W500 구매 고객은 MS의 업그레이드 사이트에서 윈도8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비용 지불 영수증을 판매처(acerevent@notebox.co.kr)에 전달하면
업그레이드 비용 전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윈도8 업그레이드 이벤트는 300대에
한정해 진행되며, 32G SDHC 메모리카드와 전용 파우치도 증정된다.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W500은 윈도7(프리미엄 32비트)을 탑재한 슬레이트형 태블릿PC로,
10.1인치 화면에 도킹 스테이션을 제공해 트랜스폼 디자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가 통합된 2012년형 AMD 퓨전 APU C-60(1MB L2 Cache, DDR3
1066MHz, Turbo 1.33GHz)과 SSD(32GB)를 탑재하여 디아블로3 등 다양한 게임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HD급 비디오도 부드럽게 재생 가능하다. 또 HDMI, USB 2.0, SD카드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도 지원한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W500은 윈도우 운영체제로 제공되는 태블릿PC 중 가격이나 성능 면에서
단연 돋보이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아이코니아 탭 W500은 윈도8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 단계 높은 태블릿PC로 발돋움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W500은 도킹 스테이션을 포함한
제품이 59만 9000원, 미포함 제품이 49만 9000원에 판매된다. AS기간은 무상 1년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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