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드림캐스트용으로 출시됐던 게임들의 대전이 가능하게 된다.
인터넷을 통해 드림캐스트(이하 DC)용으로 출시됐던 게임들의 대전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곳은 소프트뱅크, 남코, 세가 등의 회사가 출자를 해서 만든 익사이트. 익사이트는 DC용 게임을 PC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재 세가, 남코 등의 제작사들과 소프트의 2차 사용권에 대한 교섭과 DC용 게임을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애뮬레이터 개발을 추진중이라고.
익사이트는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있는데 이번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일본과 한국의 게이머들이 인터넷을 통해 ‘버추어 파이터’나 ‘세가 렐리’ 등 여러 게임의 국제 대결이 가능해진다. 한편,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1,000~3,000엔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
<게임메카 박성주>
익사이트는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있는데 이번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일본과 한국의 게이머들이 인터넷을 통해 ‘버추어 파이터’나 ‘세가 렐리’ 등 여러 게임의 국제 대결이 가능해진다. 한편,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1,000~3,000엔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
<게임메카 박성주>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