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타케우치 야스오 www.olympus.co.kr)이 프로유저를 위한 하이브리드 카메라 전용 고성능 인물렌즈를 출시했다. 신제품 ‘M.ZUIKO 디지털 75mm F1.8(35mm 환산 시 150mm 초점거리 커버)’은 인물사진에 최적화된 마이크로 서포드 규격의 하이 그레이드 망원 렌즈다. 대구경 렌즈를 채택해 높은 최고의 해상도를 구현했으며, F1.8의 밝은 조리개 값으로 아웃포커싱을 통한 인물사진, 스튜디오나 무대, 실내외 스포츠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촬영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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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 그레이드의 새로운 여친렌즈(아웃포커싱 등 인물이 또렷하게 강조되어 여자친구들이 좋아하는 인물 렌즈를 일컫는 신조어)로서 고화질의 인물 사진을 찍는 프로 유저층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제품은 앞서 출시된 올림푸스의 대표적 ‘여친렌즈’인 ‘M.ZUIKO 디지털 45mm F1.8’에 비해 보다 넓은 화각대를 자랑하는 인물전용 렌즈이다. 조리개 최대 개방 영역에서도 섬세한 샤프니스와 묘사력으로 부드러운 피부표현이나 디테일한 색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해줌으로써 현존하는 M.ZUIKO 디지털 렌즈 중 최고의 화질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동급 최강의 자동AF 속도와 사일런스 기능으로 소음 없는 촬영이 가능하다.
인물사진에 특화된 자동 아웃포커싱 기능은 이번 75mm 렌즈를 대변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인물뿐 아니라 근거리 사물 촬영에서도 0.84m까지 정확한 초점의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외관도 더욱 세련되어졌다. 고성능임에도 길이 69mm, 무게 305g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동급 하이 그레이드 제품 중에서도 가장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또한 고급스러운 메탈 재질은 M.ZUIKO 렌즈 플래그십 라인업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올림푸스는 이번 렌즈 출시로 인해 엔트리급 인물렌즈(45mm F1.8)부터 하이 그레이드급 인물렌즈 (75mm F1.8)까지 화각별 인물 전용 렌즈 라인업을 갖추면서 ‘인물에 강한’ 올림푸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또한 최근 출시된 방진방적 기능의 12-50mm 오토줌렌즈, 12mm F2.0 광각렌즈, 17mm 표준 단렌즈, 75-300m 망원렌즈, 9-18mm 광각렌즈 등 다양한 화각대의 13종의 하이브리드 전용렌즈를 보유하면서 미러리스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올림푸스한국 전략경영실 김준호 이사는 “이번 인물전용 렌즈는 특히 기존 하이브리드 카메라 유저들이 가장 기대했던 화각대의 렌즈이면서도 고화질의 선명한 사진을 제공해주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인물촬영시 아웃포커싱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렌즈의 출시가격은 119만9000원이며 올림푸스한국 공식 쇼핑몰인 이스토어 (www.olympus.co.kr/estore)를 비롯하여 강남 직영점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