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및 전환사채를 통해 자금 963억 원을 확보한 파티게임즈의 주가가 전일보다 11.44% 상승했다. 자금 확보와 함께 게임 아이템 거래 사업을 진행하는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 최대주주에 경영권이 넘어가며 앞으로의 사업이 안정화되리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파티게임즈 CI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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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및 전환사채를 통해 자금 963억 원을 확보한 파티게임즈의 주가가 급등했다. 자금 확보와 함께 게임 아이템 거래 사업을 진행하는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 최대주주에 경영권이 넘어가며 앞으로의 사업이 안정화되리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파티게임즈는 12월 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44% 상승한 9,060원에 거래 중이다. 7일 오전에 파티게임즈는 공시를 통해 자금확보 및 경영권 매각에 대한 내용을 알렸다. 우선 파티게임즈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를 통해 자금 962억 원을 확보했다. 모다정보통신에 162억 원, 사모펀드 아큐러스 그룹 유한회사를 통해 800억 원을 끌어왔다.
여기에 파티게임즈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다정보통신에 경영권을 매각했다. 이 모다정보통신은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를 통해 매년 5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인 B&M홀딩스의 최대주주다. 다시 말해, 탄탄한 자금력을 보유한 회사가 파티게임즈의 경영권을 확보하며 사업이 안정화되리라는 기대감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파티게임즈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계획에 대해 파티게임즈는 “모다정보통신과의 협력을 통해 모바일 게임부터 온라인 게임, 게임 아이템 거래까지 아우르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안정성과 성장성을 두루 갖추게 될 양 측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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