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콜피온사의 새로운 게이밍용 마우스 '질럿'이
출시 기념 100명 한정으로 특별 제작된 강화유리 패드 증정 이벤트를 9월 21일 3시부터
11번가를 통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질럿 마우스는 Avago사의 레이저 9500 센서 탑재로 최대 5000DPI의 감도와 스캔 레이트 12,000 FPS를 지원한다. 또한 마우스 자체내에 메모리 탑재로 프로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400~ 5000DPI까지 400단위로 DPI를 변경과 총 6색상 LED 라이트닝 시스템으로 유저가 원하는 색상 변경이 가능하다.
마우스 본체는 알루미늄 바디구조와 상단에는 러버 코팅이 되어 우수한 그립감과 미끄럼 방지가 가능하며, 하단에는 UPE 테프론 글라이드를 사용하여 조작시 우수한 성능을 보장한다.
글/편집
다나와 컴퓨터CM 정원국
mylittle@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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