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쿨텍씨앤씨에서 진행하는 '희망PC' 프로젝트에 참가해
서울 모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전자로봇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PC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할머니와 동생을 위해 취업을 먼저 선택해
IT계열에서 실습생으로 근무하고 있는 학생으로 학급성적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음껏 연구하고 실습할 컴퓨터도 없다는 안타까운 사연에 9월 8일 아이하이컴은
협력사들로부터 받은 제품으로 제작된 '한가위PC'를 주인공에게 전달했다. 이에 디앤디컴은 애즈락 970칩셋의 메인보드를 기증했다.
디앤디컴 관계자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혼자가 아닌 여러 협력업체들과 힘을 모아 뜻 깊은 일에 참가하게
돼 더욱 뜻있는 일이 됐다"고 전했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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