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7일(목)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의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지난 20일 준결승전 경기에서 마지막 결승행 티켓을 따낸 팀은 ‘오존어택(Ozone Attack)팀과 ‘베스트 비제이(Best BJ)’팀으로 ‘하품호’팀, ‘오존레이지(O3Rage)’팀과 함께 총 4개의 팀이 대망의 결승전을 펼치게 되어 최종 우승팀은 과연 어디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카트라이더 리그’는 2005년 출범 이후 약 7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장수 리그로, 쉬운 경기 진행방식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04년 온라인 게임 출시 이후, 귀여운 캐릭터와 간단한 조작방법 등으로 국민 게임으로 사랑 받고 있는 "카트라이더"는 이번 16차 리그의 공식 이어폰으로 ‘더 하우스 오브 말리(The House of Marley)’의 ‘스마일 자메이카(Smile Jamaica)’를 지정하였다. 10주간 본선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스마일 자메이카’ 이어폰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하였으며, 온라인 및 게임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특별 선물로 증정이 되어 선수들이 착용하는 이어폰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스마일 자메이카’ 이어폰은 컬러풀하면서도 동글동글 귀여운 디자인이 카트라이더의 메인 캐릭터들과 완벽하게 매치되어 게임의 즐거움을 몇 배로 늘려준다. 또한 8mm의 진동 코일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파워풀한 저음과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하여 게임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특히 FSC 인증을 받은 사펠리(Sapele)와 너도밤나무,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등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소리의 울림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보호하는 일석이조의 제품이다. 고탄성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케이블은 잘 엉키지 않아 보관이 편리하고, 자메이카 특유의 컬러를 사용하여 패션 소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는 레게 음악의 거장 밥 말리의 가족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만들어졌다. 판매 수익금의 5%는 밥 말리가 생애 꿈꾸던 반전과 평화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원러브(1 Love)’ 자선 재단에 기부하여 전쟁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는 등의 일에 앞장 서고 있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의 전 제품은 실제 ‘밥 말리’의 노래 제목에서 따 온 것으로, ‘스마일 자메이카’는 “자유로움, 편안함, 다 함께 즐거움을 누리자” 등의 의미가 담겨 있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 제품은 국내 공식 총판인 디맥인터내셔널의 공식 쇼핑몰 디맥샵 및 전국 APR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카트라이더 16차 리그의 최종 우승자는 상금 1200만원을 거머쥐게 되며, 결승전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
오는 9월 27일(목)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의 최종 결승전이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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