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H, 출시하자마자 ‘심즈’ 누르고 북미지역 인기정상 차지

수개월동안 1위 자리를 고수하던 ‘심즈’가 ‘메달 오브 아너’의 강력한 도전 앞에 드디어 무릎을 꿇었다. 수개월동안 1위 자리를 고수하던 ‘심즈’가 ‘메달 오브 아너’의 강력한 도전 앞에 드디어 무릎을 꿇었다.

NPD가 집계한 1월 26일자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 1인칭액션게임 `메달 오브 아너(이하 MoH)`가 ‘심즈’의 아성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22일 출시된 MoH는 출시 닷새째인 1월 26일 집계에서 단번에 인기순위 정상을 차지했다. 지금까지 몇몇 타이틀이 출시와 동시에 1위를 차지한 사례는 몇 번 있었지만 MoH와 같은 신규 1인칭액션게임이 이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이번 인기순위에서도 MoH와 심즈, 해리포터를 앞세운 EA가 1위부터 4위까지를 독식, 10위권 내에 무려 5개의 작품을 올려놓았으며 액티비전과 인포그램즈, MS 등이 나머지 등수를 차지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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