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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풋볼 1차 CBT, 석유왕 아니어도 구단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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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라메이트가 서비스하는 축구 매니지먼트 웹게임 ‘드림풋볼’ 이 오는 23일 1차 CBT를 실시한다. ‘드림풋볼’ 은 자신만의 축구 팀을 등록해 운영하고, 다양한 경기를 통해 선수의 능력을 향상 시키켜 최강의 팀을 만들어 가는 것이 주 내용이다. 유저는 축구 구단의 구단주가 되어 선수관리, 감독관리, 구장관리를 통해 축구 경영 전반에 걸친 활동이 가능하며, 축구 협회 콘텐츠를 통해 실제 구단 경영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드림풋볼’ 의 1차 CBT를 미리 만나보자.

리그만 뛰면 심심하잖아

‘드림풋볼’ 은 자신의 팀이 소속된 리그 경기를 치르는 것 외에도 초청경기, 우승컵, 슈퍼쟁탈전, 최강도전경기 등 다양한 경기 시스템을 구현했다. 유저는 앞으로 진행될 경기에 맞춰 전술, 선발 선수, 구장 등 수많은 세부사항들을 사전에 조정할 수 있으며, 각 경기의 결과는 즉각 확인할 수 있다.


▲ 다양한 경기에서 활약해보자

또한 플래시 기반 웹게임이라는 특성 상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유닛을 컨트롤 하지 않아도, 미리 짜인 일정에 따라 경기는 자동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생방송 시스템을 구현해 보다 실감나는 경기 관람을 돕는다. 생방송이라는 이름처럼 실시간으로 축구 경기를 느긋하게 시청하거나, 일정 메뉴와 메시지 메뉴에서 경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 생방송 화면입니다

축구는 팀플입니다

축구 경기는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 중요하지만 스타 플레이어 1명으로 승리하지 못한다. 상이한 장단점을 가진 개성 넘치는 선수들이 하나의 팀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축구의 재미이다. ‘드림풋볼’ 역시 실제 축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선수들의 능력치를 고려한 전술 배치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구단주는 감독이 하는 일도 할 수 있다

‘드림풋볼’ 에서 감독은 자신의 역량에 따라 가장 기본적인 전술인 4-4-2 포메이션부터 공격적인 3-4-3 포메이션, 중원을 강화한 4-2-3-1 포메이션 등의 전술 배치가 가능하며 극도로 방어적인 9-1 포메이션 등 독창적/극단적 전술도 구사할 수 있다.

포메이션 설정 외에도 후보 선수 설정 및 각 시간대 별 전술 등 다양한 전략적 변화를 시도해 승부수를 띄울 수 있다. 팀 전력과 상대팀의 특성을 반영한 경기 상황별 맞춤 전략은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술의 변화와 그 영향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 공공 구역(상), 서비스 구역(중), 경기 구역(하)

퀘스트와 구장 관리

‘드림풋볼’ 에는 일견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 퀘스트 시스템이 존재한다. 스포츠 장르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퀘스트를 구현해 초보 유저들은 보다 쉽게 게임의 진행 방식을 익히고, 게임에 완전히 적응한 유저는 미션을 클리어하는 재미를 느끼도록 했다.


▲ 부럽기만 한 구단주의 사무실입니다....

퀘스트 외에 구장 관리도 ‘드림풋볼’ 의 중요한 콘텐츠이다. 말 그대로 축구 경기장을 관리하는 메뉴로 일반석, 스탠딩석, VIP룸의 점유율과 입장권의 가격을 설정하거나 광고 항목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한 증축을 통해 구장의 규모를 확장하면 관람석이 늘어나고, 이는 수익 증가로 이어져 보다 우수한 선수와 감독을 영입하는 밑거름이 된다. 때문에 구단 관리 파트에서는 선수나 감독이 아닌 구단주를 플레이한다는 ‘드림풋볼’ 의 색채와 유저의 경제 감각이 동시에 드러난다.


▲ 팬들의 충성심과 티켓 가격은 반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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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드림풋볼` 은 중국에서 `축구풍운` 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 중국산 웹게임으로, 이미 일본에서 `레전드오브사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드림풋볼` 은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의 장점을 살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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