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가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인 컴투스와 모바일 사업 협력 계약 및 게임 공동 개발 계약을 맺고 국내외 모바일 시장으로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맥스가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인 컴투스와 모바일 사업 협력 계약 및 게임 공동 개발 계약을 맺고 국내외 모바일 시장으로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컴투스는 한국 4개 이통사에 자체 게임만 60여개 그리고 일본 2대 통신사인 KDDI에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업체.
양사의 첫 공동 개발 작품은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판 외전격인 `용자의 무덤`이며 양사는 공동 개발을 통한 컨텐츠로 발생한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사업 제휴를 맺었다. 컴투스는 일본 통신사인 KDDI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미국 통신사 버라이젼과 스프린트에 오는 3월과 5월에 각각 게임 서비스할 예정이기 때문에 소프트맥스와 공동 개발하는 모바일 게임은 국내 시장 외에도 일본과 미국 시장에 조만간 선보일 수 있게 된다.
소프트맥스의 관계자는 `모바일 분야에서 컴투스와의 제휴는 국내 시장 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 진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양사의 첫 공동 개발 작품은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판 외전격인 `용자의 무덤`이며 양사는 공동 개발을 통한 컨텐츠로 발생한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사업 제휴를 맺었다. 컴투스는 일본 통신사인 KDDI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미국 통신사 버라이젼과 스프린트에 오는 3월과 5월에 각각 게임 서비스할 예정이기 때문에 소프트맥스와 공동 개발하는 모바일 게임은 국내 시장 외에도 일본과 미국 시장에 조만간 선보일 수 있게 된다.
소프트맥스의 관계자는 `모바일 분야에서 컴투스와의 제휴는 국내 시장 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 진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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