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미 프로리그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주 내용은 참가팀에 대한 지원 확대, 중계 환경 개선, 선수 보호를 위한 제도 확충 등이다. 우선 챌린저스 참가팀들에 대한 지원금이 제공된다. 경기장 환경도 개선된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로고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로고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미 프로리그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주 내용은 참가팀에 대한 지원 확대, 중계 환경 개선, 선수 보호를 위한 제도 확충 등이다.
우선 챌린저스 참가팀들에 대한 지원금이 제공된다. 2017년부터 챌린저스 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에게 연간 5,000만 원 상당의 운영 보조금이 제공된다. 지원금은 선수 급여와 합숙 훈련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장 환경도 개선된다. 모든 챌린저스 경기는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e스포츠 경기장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아프리카TV는 주관방송사로 경기를 중계한다.
프릭업 스튜디오는 대형 LED스크린 및 300여 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의 경기 환경뿐 아니라 관람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간 챌린저스를 주관해온 나이스게임TV는 그간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챌린저스 주관 운영사로 참여한다.
팀과 선수 보호를 위한 제도와 정책도 도입된다. 먼저 계약 기간이 끝나지 않은 선수를 소속팀 동의 없이 영입하는 것을 제한하는 '글로벌 템퍼링 방지 정책'이 두입된다. 여기에 챌린저스 팀 소유주에 대한 심사 절차를 엄격하게 진행하고 팀과 선수 간의 계약 내용도 면밀하게 검토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를 통해 라이엇 게임즈는 '프로 리그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세미 프로 리그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자사가 구축한 'e스포츠 에코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건강한 e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프로, 세미프로, 아마추어를 아우르는 모든 선수와 플레이어들에 대한 지원을 매년 확대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참가 접수가 진행 중이다. 31일에는 참가 접수 팀 간의 오프라인 예선이, 1월 1일에는 본선 참가 자격을 놓고 벌이는 승강전이 치러져 8개 팀이 모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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