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제 2차 세계대전의 전차전을 배경으로한 팬저 엘리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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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온이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탱크 시뮬레이션 ‘팬저 엘리트’를 오늘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이온이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탱크 시뮬레이션 ‘팬저 엘리트’를 오늘(2월 1일) 출시한다.

‘팬저 엘리트’는 수 십만대의 전차가 전장을 누빈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탱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해외에서 1999년 11월에 출시된 이후 좋은 평가를 받았던 수작이다.

게이머는 1942년 후반 북아프리카의 튀니지부터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펼쳐진 1944년까지 독일진영과 미국진영의 40여가지 시나리오(미션)를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 시나리오는 브리핑을 받지 않으면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유기적으로 짜여져 있으며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전황이 바뀌는 등 능동적인 상황 연출이 가능하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i팬저 `44나 팬저 커맨더와 마찬가지로 팬저 엘리트는 시뮬레이션이라는 호칭에 걸맞는 극대화한 사실성을 바탕으로 전장의 분위기와 주변 환경을 훌륭하게 묘사해냈다는 평이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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