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렐름’ 리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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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온은 오는 2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조이온배 배틀렐름 리그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이온은 오는 2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총 상금 1000만원이 걸린 ‘조이온배 배틀렐름 리그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지혜씨가 해설을 맡고 정소림씨가 MC로 내정되었다.

배틀렐름 리그전은 16강 토너먼트를 거쳐 8강을 가린 후 풀리그와 크로스 대전으로 경기를 진행하여 최강자의 자리를 가리는 형식이다. 1위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지고 2위는 200만원, 3위 100만원, 4위 50만원, 5위부터 8위까지는 각 3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이번 대회는 봉준구와 추교승, 김대호, 임성춘, 창석준, 김갑용 선수 등의 유명 프로게이머가 출전하며 특히 국산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김대호 선수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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